아직도, 하루가 끝나지 않은게 너무 싫다.
어제 일찍잔게 화근이다, 덕분에 8시에 일어났다. 하루의 시작을 빨리하는건 좋다지만.. 지금의 나에겐 싫다. 아니, 오늘이라서 싫은걸수도..
술을 마시고 싶어도, 돈이 없다. 그리고 이 동네엔 친구도 없다.
성우가 우리 동네살았으면 참 이럴때만큼은 더 좋을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든다. 술이 너무 땡기는데 나가기는 싫다, 점점 은둔이 시작된다. 거기에 우울도 섞인다. 이제 겨울인데.. 뭐 어쩌자는건지 싶다.
뭐라고 말하고 싶은지도 모르겠다. 오늘은 그냥 armin van buuren과 밤을 맞이할것이다
안녕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어제 일찍잔게 화근이다, 덕분에 8시에 일어났다. 하루의 시작을 빨리하는건 좋다지만.. 지금의 나에겐 싫다. 아니, 오늘이라서 싫은걸수도..
술을 마시고 싶어도, 돈이 없다. 그리고 이 동네엔 친구도 없다.
성우가 우리 동네살았으면 참 이럴때만큼은 더 좋을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든다. 술이 너무 땡기는데 나가기는 싫다, 점점 은둔이 시작된다. 거기에 우울도 섞인다. 이제 겨울인데.. 뭐 어쩌자는건지 싶다.
뭐라고 말하고 싶은지도 모르겠다. 오늘은 그냥 armin van buuren과 밤을 맞이할것이다
안녕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writing'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아직도, (0) | 2010/10/25 |
|---|---|
| 2010-2 시간표 (0) | 2010/08/13 |
| 끈기 (0) | 2010/08/01 |
| 시작합니다 (0) | 2010/07/3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