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2010/10/25 23:24
아직도, 하루가 끝나지 않은게 너무 싫다.
어제 일찍잔게 화근이다, 덕분에 8시에 일어났다. 하루의 시작을 빨리하는건 좋다지만.. 지금의 나에겐 싫다. 아니, 오늘이라서 싫은걸수도..
술을 마시고 싶어도, 돈이 없다. 그리고 이 동네엔 친구도 없다.
성우가 우리 동네살았으면 참 이럴때만큼은 더 좋을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든다. 술이 너무 땡기는데 나가기는 싫다, 점점 은둔이 시작된다. 거기에 우울도 섞인다. 이제 겨울인데.. 뭐 어쩌자는건지 싶다.
뭐라고 말하고 싶은지도 모르겠다. 오늘은 그냥 armin van buuren과 밤을 맞이할것이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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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elisy

2010-2 시간표

2010/08/13 01:06


실기 과목 5개.. 복식사 2과목으로 축약되는 2학기 시간표
진욱이형 말대로 학교에 텐트치고 살아야 할 판..
아, 벌써부터 지레 겁먹으면 안되는데.. 걱정이 안될수가 없다 ㅠ
죽기야 하겠냐!!!!!!!! 또 방학때 아파서 쓰러지지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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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elisy

끈기

2010/08/01 23:58
나는 끈기가 없는것 같다.
음.. 대체적으로 없다
아이튠즈 앨범 자켓사진은 열심히 태그 하고, 책도 1시간에 130페이지 이상 읽으려고 하고.
 
금방 좋았다가 금방 사그라든다. 좋아하는것도 좀 오래하는듯 싶어도, 금방이다.
성격이 급한건 아닌데, 그냥 하나에 흥미를 못두는 성격인것 같다.
재미삼아 사주봤는데도, 끈기가 없어서 못하는 일이 많다고 했다. 끈기를 가지고 살랬다.

그래서 끈기를 가지기 위하는 마음에서 몇가지 결정을 내렸다.

1. 아이폰 4 참고 기다리기
2. 머리 기르기

1 - 수많은 유혹을 뿌리칠 예정, 겸사겸사 위약금과 폰할부금도 줄일겸.
     아이폰 3gs와 넥서스원과 디자이어가 날 굉장히 유혹중이지만..
     아이폰 4만이 살길. 부러우면 지는거임

2 - 전역하고 바로 기르려고 했으나.. 숱치다가 망해서 모히칸으로 변신.
     노다가 한다고 반삭발로 변신. 이제 마지막 모히칸으로 젊음을 불사지르고..
     꾸준히 길러볼테다, 훗 켄지횽아 처럼 +_+

참 별거 없는거로 끈기를 기른다고 하지만..
나름 열심히 노력하려는 눈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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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elisy

시작합니다

2010/07/30 21:21

드디어 elis의 티스토리가 시작됩니다
아무 주제없는, 단지 저의 즐거움을 위해 제작된 블로그 입니다
그러니, 아무도 touch할 수 없습니다.
enjoy 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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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eli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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